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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Daum)


시청 앞의 대형 트리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지난 달 13일 서울 시청 앞 높이 21m 초대형 트리가 점등돼 화제를 모았다. 시청은 2월 12일까지 두 달간 트리를 전시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트리를 1월 말까지 전시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 전에는 25일을 전후로 해 트리를 철거해왔다. 그렇다면 이런 대형 트리들은 철거되고 난 뒤 어디로 가는 것일까?


대형 트리들은 대부분 전문 설치 업체가 마련한 대형 창고에 보관된다. 대형 트리의 경우 수 천 만원에 이르는 것도 있기 때문에 보관이 상당히 중요하다.

크리스마스트리의 설치와 철거를 대행하고 있는 업체 ‘하나코리아’의 김철희(38)씨는 “10m 이상의 대형 트리는 경기도에 있는 창고에서 보관하고 있는데 생화가 아닌 인조 트리라도 장기간 쓰려면 보관 상자에 넣기 전 물기와 먼지를 제거해주는 작업이 필수”라며 “물기와 먼지를 제거하고 상자에 넣는 방법이 회사마다 달라 누가 더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한 사업 노하우”라고 말했다.

또 다른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전문 업체 ‘가자 산타’의 박정남 과장(31)은 “대형 트리는 전문 업체의 관리가 필요하다”며 “어디에 보관하느냐보다 상자에 넣을 때 어떻게 접어 넣고 어떻게 꺼내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업체 엑스마스포유의 윤희창(39)씨는 “많은 사람들은 아름다운 트리만 감상하지 트리 잎사귀 하나에 정성을 기울여 먼지를 닦아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말했다.



권혜선 통신원

200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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